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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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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 들어오고 픈 강쥐...
나의 고향...금산 나의 고향은 금산 진산 석막 달밝골이다.달이 밝은 동네.. 한자로 월명동..내가 국민학교 5학년 겨울(?)에 대전으로 이사를 나온동네..지금은 종교단체가 본진을 형성해서 아무나 들어가지 못하는 동네... 그 시골에 농막을 가져다 놓고 배추름 심었다. 무우도 심고..시골이 좋다. 이곳은 금산이 아니고 완주..예전 내가살던 고향 진산이 충남이 아니고 전북이었다고 하더군요!케이블카 타고 슝~요금은 성인 10,500원(왕복)....비싼가요?케이블카 라인... 중턱까지 슝~저위가 정상,, 그 밑에 계단 보이나요? ㄷㄷㄷ 요기는 구름다리..밑은 무서워서 못 찍었.. 요기는 시골... 왼쪽에 호구.... 호랑이를 닮았다고... 하네요!
이제는 봄~~ ​​
2018년 봄이오다 불과 일주일 전만에도 눈이 왔는데...이제 누가 뭐래도.. 봄은 봄이다..Nikon D80 | 85mm | F8.0 | ISO250Nikon D80 | 1/125s | 85mm | F8.0 | ISO500Nikon D80 | 70mm | 1/125s | F8.0 | ISO280
보고싶은 단풍..
변덕스런 겨울 날씨... 오전엔 날씨가 흐렸고.. 점심에 비가 왔고오후엔 해가 보이다저녁엔 다시 돌풍이 부는 그런 도깨비 같은 날씨... 위쪽으론 눈이 많이 왔다는데...
토요일... 소아과 앞... 막둥이가 올해로 5살 이달이 지나면 6살..9개월부터 어린이집에 다녔다.정확히 일주일후 A형독감에 걸렸다.을지소아과병원을 일주일 텀을 주고 계속 다녔다.연말정산때보니.. 수윤이 앞으로 250만원이 나갔더라... 해를 거듭할 수 록 조금씩 줄어들긴하다만..아직도 다닌다..건강이 최고다.
떠나는 가을... 물이 흐르는 한 사람의 역사도 같이 흐릅니다. 이만큼 흘러 왔으니 앞으로 또 이만큼 흐를 것입니다. 그러니 부질 없는 욕심일랑 벗어 던지고 만나는 사람마다 하하호호 웃으며 사람같이 살아 갔으면 합니다. - 어느 기사의 댓글 중에서 -
헝그리 망원렌즈의 활약 ef 100-300 f4.5~5.6 헝그리 망원렌즈... 가격으로 치면... 한 2만원? 색수차도 많이 보이고... F값은 4.5부터 시작해서.. 어둡거나 하면... 찍기 힘든.. 그런 렌즈 그럼에도 불구하고.. 용서가 되는것은 가성비... 날아다니는 새 찍을거 아니고선.. 어디서 이런 귀한 렌즈를... 그리고 마지막으로... 5D의 색감이란... 사랑이다.
우암사적공원 대전 동구 가양동에 위치하고 있는 우암사적공원 조선후기 우암 송시열선생이 학문을 닦던 곳으로 남간정사, 기국전등 볼거리가 많고 도심지에 위치하고 있어 인근 초중학교 현장학습으로 많이들 오곤합니다. 깊어가는 가을 이제 추워지고 바람한번불면... 가을느낌은 없겠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