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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자연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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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성산 일출 EOS R6 + EF150-600C, EF24-70 충남 천안, 목천 독립기념관에 가면 뒤에 산이 있다. 그산의 이름은 흑성산이며 정상에 kbs관련 안테네 송수신기 등이 있다. 산 정상엔 주차장이 있으며 주차장을 돌아가면 독립기념관을 내려다보는 전망대가 나온다. 그곳에가면 많은사람들이 아래와 같은 일출풍경을 보러 온다.
대둔산 가을아침 EOS R6 + EF24-70 with benro filter 농막에서 멀지않은곳에 대둔산이 있다. 사실 농막뒷산에 오르면 대둔산이 보인다. 가깝고 오르는데 얼마 걸리지 않고, 멋지고 그러나 이날은 겨울같은 날씨였다. 바람때문에 많은 사진사분들 덜덜 떨면서 일출이 끝나니 다들 내려가셨다.
명막골 황조롱이 EOS R6 + 150-600C 명막골에 황조롱이가 여럿사는것 같다. 사진에 잘 보면.. 황조롱이가 사마귀 모가지를 쥐고 있다. 먹지도 않고. 저렇게 빙빙돌더니 옆동네로 날아갔다. 사마귀 동네 구경시켜줄려고?
능이버섯, 싸리버섯 [ EOS R6 + ef24-70 ] 내가살던 고향은 충남 금산 진산 석막이다. 여기에서 걸어서 30분 더 산으로 올라가면 달이 밝은 동네라하여 옛이름은 달밝골, 지금이름은 월명동이다. 1987년도 11살의 나이로 시골을 떠나 도시로 나왔다. 그후 그곳은 JMS성지가 되었다. 그래도 이곳엔 할아버지,할머니,엄마의 산소가 있어 명절이 되면 어김없이 찾곤 한다. 뒷산에 올랐다. 동네 푸근한 형님이 길을 안내했다. 버섯이 나온다. 많지는 않지만 충분히 감사한 양이다. 송이버섯은 사진으로만 봤지만 능이버섯은 이렇게 직접 채취도 해보고 냄새도 맡아본다. 정말 독특한 향이다. 현재 1kg에 15만원 안팍으로 거래된다고 하니.. 정말 귀하다. 아래는 싸리버섯이다. 어떤놈이 독이든건지 몰라 깨끗이 씻은후 끓는 소금물에..
EOSR6 - 동네아침풍경 일교차가 커지면서 아침이면 안개가 자욱하다. EOSR6 RAW파일이 포토샵에서 이제서야 열린다. 밋밋하던 사진이 좀 만져주니 보기 좀 나아졌다. 좀더 스팩타클한 아침풍경은 부지런해야하는데... 쉽지않다.
청벽 청벽노을 찍으러 가는길 대전에서 공주로 넘어가는 32국도, 마티터널을 지나 내려가다 보면 우측으로 충남과학고가 나온다. 그리고 곧이어 청벽대교가 있는데 청벽 대교로 직진하지 말고 우측으로 들어가는 길이 나온다. 이길은 32번 국도가 생기기전 공주로 가는 구길이다. 이 길로 조금 내려가면 청벽대교 하단에 다다르면 청벽가든이라고 식당이 나온다. 이 부근에 주차를 하면 청벽산(국사봉) 진입로가 있다. 여기서 등산로를 따라 약 30분가량 오르면 청벽대교와 금강, 그리고 노을을 볼수 있는 공간이 나온다. 해가 금강 위쪽 산으로 져야 정말 이쁜 사진이 나오는데.. 시기가 시기인지라 좌측 봉우리로 해가 떨어졌다. 5월경으로 기억된다. 이쁜사진찍으려면 사전준비가 철저해야한다. 삼각대는 필수, 그리고 조리개를 F8이상 ..
호박벌 점심시간 막간을 이용해 회사 뒷편에 언덕에 올랐다. 호박벌이 열심히 꿀을 모으고 있다. 호박벌은 두더지나 뱀등이 파놓은 굴에다 알을 낳는다고 한다. 뚱뚱해서 귀엽기도 하다. 그렇다고 독침이 없는것은 아니다. 말벌처럼 여러번 쏠수도 있고 벌이 커서 독도 많이 들어있다고 한다. 그래도 호박벌은 온순한것 같다. 호박꽃잎에 파묻혀 열심히 꿀을 따는 모습을 보면 귀엽기도 하다.
딱새의 아침 아침부터 뭐가그리 바쁜지... EOS R6 + 시그마 150-600C
대둔산 계곡 대둔산은 충남금산군 진산, 논산, 완주에 자리를 하고 있는 작은 금강산이라 불린다. 그래서 소금강이란 별칭도 가지고 있다. 특히 수락계곡은 여름이면 시원한 계곡물과 폭포가 어우러져 많은 사람이 찾는 곳이다. 1E2A1623.jpg
우암 사적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