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의 마지막
옥천 향수호수길입니다.
옥천선사공원 네비찍고오면 아래와같은 입구가 보입니다.
조금더 올라가면 호수길 시작입니다.
곧곧에 정지용 시인의 시가 있고 조용히 혼자 음악들으며 걷기 좋은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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