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일상이야기

(36)
가을의 아름다운 빛.. 독립기념관 단풍나뭇길... 아름다운 추색.. 열매이름을 모르지만.. 정말 빛이 아름답다.
천안독립기념관 단풍나무숲길... 흑성산의 아침은 쟂빛이었는데... 바로 아래 독립기념관의 아침은 그야말로 환상이었다. 독립기념관에 가니.. 주차비만 2000원 받고 입장료는 받질 않는다. 예전엔 입장료를 냈던것 같았는데... 오늘 전국 법원 직원들 등산한다고 많이들 오셨다.. 독립기념과 기념탑을 지나 다리가 나오는데... 우측으로 빠지면 이렇게 둘레길이 나온다. 독립기념관을 한바뀌 위쪽으로 도는 코스인데 전체길이가 약 3km정도된다. 천천히 사진찍으며 걸으니.. 1시간30분정도 걸리는 코스이다. 빛이 예술이다. 보이시나요.. 하트가...? 많은 분들이 오셨는데.. 이분도 그분중 한분~ 망원에 후레쉬까지~~ 열정이 대단하다.. 제1회 힐링축제인데... 언제 한건지.. 보진 못했다. 코스 끝나는 지점에... 조선총독부 건물을 해체하면서 가..
흑성산의 아침... 천안 독립기념관 뒷산 이름이 흑성산이다. 이곳은 KBS중계소가 있고 흑성산성이 있는 곳이다. 산에대해선 잘 모른다. ㅋ 하지만 이곳은 사진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겐 이름난곳이다. 우선, 차로 정상까지 올라갈 수 있다. 안개가 피는 9월에서 10월까지는 사진작가들로 인해 주차장에 자리가 없을 정도이다. 이날도 11월 초임에도 불구하고 전망대에서 그늘막텐트를 치고 밤을새신분도 있었다. 새벽녘엔 달도 뜨고 안개는 없어도 해는 볼까 싶었는데.. 날이 밝으니.. 구름이... 잔뜩 껴서.. 대부분 일직들 내려갔다. 철수하시는 분들... 아쉽지만.. 그래도 8시넘어까지 기다린. 햇님이 안녕하고 나온다... 왜 이제왔어~ ㅠㅠ 한 20번은 와야 한다고 어떤분이 말씀하시고 내려가니.. 앞으로 19번은 더와야. 컥~ 지리산 ..
대청호 둘레길... 신상교를 가려다 막혀서 못가고 시간이 조금 남아 추동취수탑으로 가다가... 루어를 던지는 일행이 있어 그곳으로 발길을 돌렸다. 초등학교 6학년쯤 되어 보인다. 이런뷰가 있다니... 가을 참 아름답다. 빛이 오후 5시안돼 계족산에 가려진다... 오후 4시쯤 보기 제일 좋다...
대청호 오백리길... 신상교방향~ 대전 동구 가양공원에서 옥천방향으로 가다보면 대청댐 둘레길이 나온다. 대청호 둘레길이 오백리나 된다는걸 오늘 처음알았다~ㅋ 요 이정표 옆에 정자가 하나있고 조그만한 주차장이 있다. 그 앞에 이동식 호떡장사가게가 오픈했는데 불났다. ㅋㅋ 카메라가 5D인데 센서청소를 함 해야겠다. 내수라 15000원... 들어가는데.. 조리개를 쪼이면 좌측 상단에 먼지가 보인다. ㅋ 화살표 방향으로 가라해서 왔다. 근데, 여기서 저 이정표가 물속에 들어가 있다. 어디로 가란말이냐??? 신상교는 못가고 중간에 돌아서야 했다. 대략 길이 이렇다~ 가을느낌 난다.
청양 백제문화체험축제 올해로 2회를 맞는 청양 백제문화체험축제가 우연히 지나는 길에 열려 들어가 보았다. 장소는 청양군 여기저기서 열리는지 이곳 한곳에서만 열리는지는 모르겠다만... 청양 백제문화체험박물관(?) 이곳에서 하고 있었다. 시골이라그런지 아기자기하고 짜임새 있게 열리고 있었다. 입장료 없다. 체험비 저렴하다.
멀어져가는 가을..
가을.. 철마다 가는곳.. 좀 색다른 가을...
이제 봄이 다가오네요~ ㅎㅎ
멀어저가는 가을...